하나님 여호와 주는 의로우사 제가 죄의 종노릇 하지 않도록 날마다 이미 주신 말씀 기억하며 기도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남님을 거역하고 말씀을 잊고 살다가 포로로 잡혀가 종살이 하는 중에도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불쌍히 여김을 입고 소생하여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케 하시며, 예배와 교회와 목장을 울타리로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벗어나고자 달아나고자하며, 지금 진 십자가보다 좀 나은것은 없나 하며,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더러운 땅을 찾는 저를, 불신의 부모님과 아이들의 수고로 회개케하며 말씀의 자리로 나오게 하심니다.
영적자손을 낳고자 한나가 드렸던 서원의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주여, 선우,다민이가 불신결혼 하지 않도록 막아주소서!!!! 어떠한 댓가라도 "옳소이다" 하겠나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