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이 참되도다.
오늘은 예닮 삶 셋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옮깁니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요한복음4:18)
아흔 아홉 살 먹은 영감이 처음으로 노인정에 나갔습니다.
나이를 소개하며 73살, 74살,77살 80세 등 대부분이 어려 보였다.
그래서 이 할아버지가 머리를 굴려 자신은 75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80세 먹은 노인이 이 자식은 나이도 젊은 녀석이 늙게 보인다고 군밤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 삼아 주신다고 하였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 보다 못한 사람이나 전혀 모른 사람에게는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인생의 고민을 나눌 친구가 있습니까?
예수님은 우리가 힘이 들고 외롭게 사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수가성의 여인도 어쩌면 창녀이며 누구도 함께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오지 않는 낮 시간에 물을 길러왔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앗수르의 침공 때 피가 섞이어 개 취급을 하였습니다.
수가성 여인은 물 길러 왔는데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는가? 라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녀는 힘들고 지쳐서 유대인 남자인 당신이 물을 달라고 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네 남편이 다섯 명이 있었고 지금 남편도 네 남편이 아니지? 라고 말하자 당신이야 말로 구세주이십니다. 라는 고백을 듣습니다.
고독하고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아신 주님께서는 내가 네 마음을 다 안다고 하십니다.
네 사정을 다 알고 있으니 이야기를 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보다 더 좋은 친구 없네.
예수 보다 더 좋은 친구 없네.
괴로울 때 다가와서 마음에 평화 주는 신실하신 나의 참 친구
외로울 때 찾아와서 친구가 되어주는 사랑 많은 나의 참 친구
주 예수 따라 가리라 나의 생명 다할 때까지 주 예수 사랑하리라 나의 생명 다할 때까지
예수님은 하늘나라에 올라가기 전에 항상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28:20)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 모사입니다.
모사라는 뜻은 상담자입니다.
임마누엘의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입니다.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이사야38:5)
히스기야에게 이사야를 통하여 들려주신 말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하는 기도와 눈물을 보았습니다.
스타킹에 3번 출연하여 3연승을 한 김지호군이 있습니다.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고 악기도 잘 다룹니다.
어렸을 적에 녹내장으로 눈 수술을 하였으나 시력을 잃어서 믿음과 음악의 힘으로 살겠다고 무릎을 꿇어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고된 연습과 훈련도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릭부이치지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게 나를 사용하여 용기와 희망을 주게 해 주셔요? 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믿으면 승리하게 살 줄 믿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기도하면 정보로 이용하지는 않은지요?
다른 사람이 어려워서 기도하면 도와줄 생각을 해야지 그 사람 어려우니까 돈 빌려주면 안 되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집사님, 장로님, 아빠, 아들아 힘내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아빠 힘 내셔요? 우리가 있잖아요? 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군대생활의 어려움을 말하면 나도 그런 생활 견디어 내었다고 말하기보다 얼마나 힘들었니? 라고 말을 해야 관계가 잘 이루어져 갑니다.
내가 더 잘 보이려고 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우리도 작은 신음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셔요?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셔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위로하며 기도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