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과 사고가 있어야만 찾는 해결사 하나님이 아니라, 나와 내가정의 모든것 되시는 하나님을 나의 필요에만 찾는 우상을 섬기는 가증한 이방인과 같은 저의 죄를 회개케하시고 돌이키시는 하나님아버지.
이런 저의 모습에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중보하시는 예수님, 성령님, 목사님, 그리고 목장식구들....
제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
저의 죄가 너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허물이 커서 하늘을 가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베푸사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시고, 목장에 나가고, 수요예배 나가게 하심을 허락하사 죄의 종노릇하는 중에서 조금 소생하게 하셨나이다.
주홍보다 더 붉은 이죄인 용서하시고 돌이키게 하심에 하염없는 감사를 드립니다.또한 반듯이 있는 죄값도 달게받게 하여 주옵소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우,다민이가 불신결혼하지 않도록 주여 지켜 주세요!!!
날마다 하나님을 부르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