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에스라 7장 11 ~ 28절 ‘나의 본심’
오늘은 하나님께서 아닥사스다 왕의 본심을 보여 주십니다.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23절) 이와같이 내 본심을 드러내 보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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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온 것은 작은애의 병을 치유하고 싶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기에 기복이었습니다. 예배와 훈련을 통해 말씀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니까 모든 잘못이 나로부터 시작#46124;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100% 죄인임이 머리로는 시인이 되는데 입으로는 잘 안되니까 하나님께 온전한 고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도 드러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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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회복하려고 각종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모든 훈련을 받으며 교회와 목장을 섬기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오로지 한 영혼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것 보다도 딸의 치유와 아내의 환심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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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46124;던 본문 말씀처럼 오늘은 제 부모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 마음에 제 성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목자로서 은혜를 얻게 하셨으며 여호와의 손이 제 위에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제게 힘을 얻게 하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얻었으니 제 힘이 닫는 만큼 은혜를 베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