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추석명절기간 동안에 가족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드셨습니까?
저는 성남에 계신 형님 댁과 강동에 있는 동서 댁에 다녀왔습니다.
성남에 계신 형님 댁에 가서 밤도 줍고 고구마 잎도 따고 들개 잎도 따서 시골에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처형이랑 같이 사서 하였는데 처형이 일을 하고 나서 다 다듬고 나서 식사 후에 곧 바로 피곤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자다가 일어나는 것을 보니 신음소리를 내며 많이 허리가 아파서 나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은 이해를 할 것 같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처형의 상처 부우부위마다 안수하셔서 완치되도록 하여 주옵소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태복음7:7∼11)
하나님은 나에게 어떠한 분이십니까?
내가 지금 믿고 살아가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며 어떠한 능력을 행하시는 분이십니까?
오늘 말씀은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서 하나님을 불신하는 고백은 하지 않으려고 하며 하나님을 믿고 말로서 인정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에게 구하면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믿음을 가지고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에 닥칠 때 나는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추석 절에 처형 댁에 갔었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서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믿음을 가지고 처형이 허리가 낳아지기를 긴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자시여>(다니엘9:4)
내가 입으로 시인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열리게 하여 주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편 17:1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24∼25)
하나님의 말씀을 매스컴이나 설교로 많이 듣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에게 다 말씀으로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믿으며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습니다.
나는 간혹 네가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니 꽉 막혀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내가 말씀따로 생활따로인 점이 많이 있는 자신을 보게 만듭니다.
어떤 점이 나에게 이러한 것이 있으면 입으로 떨쳐 내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든 나는 말씀을 말씀대로 믿으며 살으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반석위의 집을 상상해 봅니다.
나에게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