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안에 성전을 지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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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처야 되는 손으로 걸레를 들고 집안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학만 같다오면 나의 인생은 형통의 길이 보장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수 있는데
이 년만 같다 오면 되는 그 길을 하나님은 왜 막으셨을까?
생각해 보니 그 형통이 형통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것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고 하십니다.
잠시 네 영광은 드러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것은 네 안에 성전을 짓는 게 아니라 호화로운 네 집을 짓는 것이라 하십니다.
네 집을 짓고자 하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없다하시며
네 안에 말씀으로 성전을 짓고자 하는 자에게는 외 부의 방해자들을 막아주시며
그들을 감동시켜 돕는 자로 삼아 주신다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사업을 성공 시키고 져 하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듣지 못했고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내 죄를 보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보다는
내 바벨탑을 쌓으려 동분서주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말씀의 벽돌이 없었고 순종의 진흙이 없었기에 성전건축은 지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내려놓겠습니다.
결국은 무너져 버릴 수박에 없는 바벨탑을 지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숨겨진 두루마리를 찾아 내 죄를 발견하고 오늘 하루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