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성전을 지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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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처야 되는 손으로 걸레를 들고 집안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학만 같다오면 나의 인생은 형통의 길이 보장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수 있는데
이 년만 같다 오면 되는 그 길을 하나님은 왜 막으셨을까?
생각해 보니 그 형통이 형통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것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고 하십니다.
잠시 네 영광은 드러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것은 네 안에 성전을 짓는 게 아니라 호화로운 네 집을 짓는 것이라 하십니다.
네 집을 짓고자 하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없다하시며
네 안에 말씀으로 성전을 짓고자 하는 자에게는 외 부의 방해자들을 막아주시며
그들을 감동시켜 돕는 자로 삼아 주신다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사업을 성공 시키고 져 하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듣지 못했고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내 죄를 보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보다는
내 바벨탑을 쌓으려 동분서주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말씀의 벽돌이 없었고 순종의 진흙이 없었기에 성전건축은 지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내려놓겠습니다.
결국은 무너져 버릴 수박에 없는 바벨탑을 지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숨겨진 두루마리를 찾아 내 죄를 발견하고 오늘 하루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