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한마디로 끈임없이 지속적으로 날마다 풍성하게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세상왕도 자신의 통치 스타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을 다스릴 때 모든 것을 자신의 뜻에 따라
억압적으로 사람을 사용하시는 게 아니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자원함으로 할 수 있도록 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리오 왕의 종교 자유 정책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속국들의 종교를 자유하게 함으로 그들이 마음을 열어
자신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 분열을 막고 반기를 들지 못하도록
고도의 전략을 세운 다리오 왕을 들어서
예루살렘성전 건축을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도처에 때를 따라 돕는 자를 세워주시고 필요를 채워
불가능을 가능케 하십니다.
대적자의 왕 까지도 움직여 성전건축(하나님의 나라 세움 ; 전도)을 도와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도와주시되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그것도 적극적으로 끈임 없이
지속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십니다.
도와주다 마는 게 아니라 형식적으로 마지못해 도와주는 척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그 도움을 받은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도움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견고한 믿음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게 시간이 지나면 믿음이 식어지고 내 생각이 앞서
주님을 멀리하는 게 문제며 결국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을
말마다 충분하게 공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는 상황에 따라 말씀을 내 편의에 맞춰 변조하지는 않습니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행할 시기를 미루어 가지는 않습니까?
주님! 상황이 힘들어도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적용: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