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나 자신이 넘어져서 허리가 아파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통증이 심하고 더디 낫은 것 같습니다.
내가 아픔을 통하여 질병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고 더 이해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때만 되면 승진이나 좋은 조건으로 승진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도 승진, 전보 문제로 힘들어 하는 동료들의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추석절 같은 명절이 되면 종교적인 갈등을 가진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육체적인 질병, 정신적인 질병, 무엇보다 더 영적인 질병에 수고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이 모든 고통을 당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님은 두 팔을 벌려 나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사람들아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1:21∽23)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마리아를 통하여 이 세상에 오게 되었는데 이것은 사람의 육체를 따라 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설명하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가진 지식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성경은 분명히 성령으로 태어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면으로 예수님을 설명하려고 하면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기독교를 비판하려고 할 때 이 문제를 가지고 들고 나오면 달리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처음 단추가 잘 못 끼워졌기 때문에 각자의 논란만 증가될 뿐입니다.
나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분명히 믿습니다.
예수님은 죄에 빠져있는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즉 영접을 하면 하나님의 자녀, 즉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의 이름처럼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세상에 두려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내가 어리석고 연약하면서도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들이 나의 생각과 다르게 돌아갈지라도 그래도 내가 담대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는 이러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리라고 약속을 하셨으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7:14)
임마누엘! 그 크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