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오늘로서 구약인 여호수아서 묵상을 끝마칩니다.
여호수아서를 통하여 나에게 하나님을 대장부처럼 굳센 믿음을 나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나의 부족한 믿음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가까이 하고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하시면서 내가 너를 형통케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여 주십니다.
내일 부터는 마가복음을 묵상을 할 예정이며 구약과 신약을 번갈아 가며 묵상을 하겠습니다.
내 주변에 이러나는 일이 아무 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그 주님께서 나를 위로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고 믿으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붙였으며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 칼로나 너희 활로나 이 같이 한 것이 아니며
내가 또 너희의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축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 거하며 너희가 또 자기의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먹는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여호수아24:11∽16)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 정복을 하려 가는 도중에 대적들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의 손에 붙이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앞서서 왕벌을 보내서 쫓아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영적인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하면 우리는 수고도 하지 않는 땅과 건축하지도 아니한 성읍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심지도 않은 과실을 먹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분명히 하나님의 길과 세상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여 주신 은혜가 이러할 진대 우리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여호수아와 그 가족은 모든 사람이 다른 길을 갈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정직하게 섬길 것이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 고백을 나의 고백으로 분명하게 외칩니다.
내가 나를 주인으로 삼고 싸워나간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정직하게 섬기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나는 이렇게 좋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한 질투의 하나님이시므로 내가 악에게 져서 눌려서 사는 모습을 싫어하십니다.
이제는 내가 하나님보도 더 좋아하는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
나를 말씀으로 붙들고 주시고 앞서서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진실하고 정직하게 믿고 그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