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천국에는 어린아이같은 사람이 가는데
저는 하나님 앞에서 어린이인지 아니면
반항의 사춘기 중딩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한테 혼나면 울면서 잘못했다고 하니,
어린아이 (O)
*하나님 앞에서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하니
*하나님께 항상 물어보고 보호받아야 하는데
내 마음대로 할 때가 많으니
질풍노도의 사춘기 중딩 (X)
*큐티로 말씀을 계속 배우니
*하나님 아버지 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 중히 여기니
무스 바르고 롤러장 가는 중딩 (X)
요즘, 주변에 연약한 지체가 계신데(저도 한없이 연약하지만)
예수님께서 저에게 그 분들을 귀히 여기고 실족하지 않게,
잃어버린 양이 되지 않게 하라시네요.
예수님께 잘 묻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연약한 지체들에게 범죄하는건 어떤 건지 묵상하면,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소견대로 행하고
입으로만 섬기고 몸이 안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묻고 가며, 사람에게 인정 받기위한 섬김이 아닌
주님께 인정 받는 섬김이 되며, 사랑으로 섬기길 소망합니다.
적용: 섬기기 전에 꼭 하나님께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