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태복음 17:14-27)
이순신 장군 12척이 330척을 이기는 것을 보면...
우리들교회 13가정에서 11년만에 10,000명 교인이 된 것을 보면...
한마디 꾸짖음으로, 귀신을 내보내고 간질을 고치는 것(18)도,
한마디 명으로, 이산을 저기로 옮기는 것(20)도 불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전에 볼 때는,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20)만 있어도 이런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작은 믿음만이라도 갖으면 된다’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네가 초원지기로 엄청난 믿음을 가진 것 같지만... 산을 옮기는 것도 믿지 못하는...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도 안된다’고 꾸짖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리고,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의 행위는... 예수님이 세금내는 적용을 직접 보임으로써... ‘다른 사람을 실족치 않게 하기 위한(27)’ 행위에서 출발한다고 가르치시는 것 같습니다.
즉,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내가 하기 싫은 것도 할 수 있어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할 수 있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의 믿음인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들킨 것 같습니다.
적용) 영과 육이 아픈 지체에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예배 권면을 하겠습니다. 멀리 떠나간 주변의 지체에게도 큐티인을 보내고 다시 지속적으로 전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