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태복음 13:37-46)
‘천국이 있나요? 보여주면 믿을게요.’
‘그래요? 이거 천국을 갔다올 수도 없고... 어쩌죠?’
‘당신처럼 절제하며 살다가 딱 죽었는데, 천국이 없으면 얼마나 억울해요? 안그래요?’
‘글쎄요. 난 그 억울함보다, 천국/지옥은 없다고 믿고 막 살다가 딱 죽었는데, 천국과 지옥이 있으면 얼마나 후회가 되겠어요. 난 그 후회가 억울함보다 훨씬 더 클 것 같은데...’
‘할 수 없죠. 그러면 지옥가야죠’
‘당신 말을 그대로 믿어 천국이 없다 한들, 나의 믿음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고 살았다면, 억울함은 전혀 없을 것 같은데요. 이미 천국을 누렸으니까요. 지금 죽어도 제가 여한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그건, 당신이 좀 이상해서 그래요’
‘그런가요? 그런데, 나만 지옥가면 되는데, 아빠의 삶을 보고, 천국/지옥은 없다고 자식이 똑같이 보고 살다가 지옥가면 어떡하죠? 그 후회는 더 가슴을 칠 것 같은데...’
목장에서, 때로는 병원에서 이런 대화를 합니다.
요즘, ‘고난’이 있어도 ‘보석’이 되지 못하는 주변 지체들을 보면서, 천국이 믿어지는 그 자체가 은혜임을 실감합니다.
누군들 ‘보화가 감춰진 밭(44)’과 ‘극히 값진 진주(45’에 자기의 소유 전부를 팔아 사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발견하느냐 (44, 46) 못발견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과 공동체’가 필요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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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주변 지체들이 천국을 발견토록 나의 삶을 간증하고 전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