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태복음 12:38-50
표적 구하지 말라고 하시는 예수님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라고 하시는 예수님
저절로 표적을 구하고 있습니다.
습관대로 아버지의 뜻과는 먼 일만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슈니 똥까지 치웠으니
어느 날 퇴근해보면 슈니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도 쓰고 있어서 손가락에 마비가 올 정도로 공부하니,
안외워져서 쓰기만 해도
꼭 붙게 해주실 것이라는 표적을 구합니다.
마비때문에 맛사지를 좀 심하게 해서
양 손가락이 부어서 가렵고 주먹도 쥐어지지 않아서 병원까지 다녀왔으니
붙어도 일등으로 붙을 거란 상상을 정말 했습니다.
일등 그런거 없는대도 말입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큐티하며 치료하고 있으니,
아이들 젖 먹듯이 차를 준비하고,
충분히 좋은 엄마를 경험해주고자 매회마다 노력하니
학교에서 저를 알아줄 것만 같습니다.
표적을 구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이 두 문장을 외우겠습니다.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요즘 날마다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귀신을 추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으로 채우는 일이라고 하시고,
비고 소제되었다 함은 악의는 없지만 거룩한 것은 아니라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큐티나눔 올린지 딱 100회입니다.
백회 기념 반지라도 살까 하다가
백회 기념으로 좀 큰 적용거리 하나 찾겠습니다.
속으로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적용 안하려고 하는
그것을 오늘 여러번 결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