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흔히 생각하는
일반적인 회사는 아닙니다
첫째는, 이직이 너무 많다는 거죠.
이유는 많이 짤리고 많이 그만 두기 때문 입니다.
둘째는, 내 죄를, 매일 긴장 가운데 볼 수 밖에 없는
마구 밟아주시는 채찍 막대기가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해석이 안되어서 많이 그만두고 떠납니다.
오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 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리에 둘러싸여서 언제 욕을 먹을지...
언제 짤릴지 두려워 바들 바들 떨고 있는 양이
저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삼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를 채찍질할 때도 있지만, 제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제가 할 말을 주신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름 때문에 미움을 받으나 끝까지 견디고
다른 동네로 피하기도 하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내 할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주님께서 저에게 오신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저를 밟아주고 해고하려 하는 하나님의 인간 막대기,
채찍을 너무 두려워 해서
내 죄를 보기 보다는 그분들께 인정받고 싶었고,
인정 받으면 해고의 두려움도 육두문자의 세레모니도
피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술도 마시고, 아부도 하고,
제 나름의 영업 필살기를 구사해 봤지만...
결론은 헛수고 였습니다.
나를 잡아 먹으려는 이리 같은 세상 속에서 때로는 뱀처럼
지혜로와야 하고, 또 약점을 잡히지 않게 비둘기 처럼 순결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의지 하지 말고 잘 분별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고난의 채찍속에서도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이야기 하라 하십니다.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피하기 위한 인정욕구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바라보게 되었고,
제 행동 기준이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으로 기준이 되는
그런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이 깨닳았습니다.
지혜롭고 순결하게 행동하며,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보단 사람들을 존중하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적용: 아무도 보지 않는 영업 환경 속에서도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주님을 바라보며 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