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내 딸이 '이미' 죽었는데, '방금' 죽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이미' 죽었는데도 포기할 수 없는 아빠의 심정을 오늘 봅니다.
예수님은 '방금' 죽은 딸도, '이미' 죽은지 3일이 지난 나사로도 살릴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포기해버린 내가 문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집에 들어오시면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괴로와하는 제 딸도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비록 그때가 오늘 12년이나 지나 도대체 언제가 끝이냐고 희망이 없을 것 같은
혈루증 여인처럼, 저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실 그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