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25절)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워야 하는데, 예수님을 흔들어 깨우지를 못합니다.
아직은 내 힘으로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아직은 내 성품으로 예수님이 일어나실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예수님과 멀찍이 떨어져서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건, 제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의 확신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이방인처럼 멀리 떨어져있는건 아닌지요.
이제 큰 소리로 주님을 깨우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제가 죽을 것 같아요. 너무 힘이 들어요
제 힘으로 살 수가 없어요. 저를 살려주세요.
이 요동치는 풍랑 속에서 무섭고 두려워요. 이 풍랑을 멈춰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마음에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