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인이 중풍병으로 누워있는 것이 체휼이 되는 백부장을 모습을 봅니다.
100명의 하인중에서 1명이 몹시 괴로워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예수님 소문을 듣고
그 앞에 찾아온 백부장의 마음을 봅니다.
저는 제 딸이 스스로 ADHD가 아닐까, 나는 아직도 마음이 4살짜리 같애 라고 하는데
그 딸의 몹시 괴로워하는 모습이 아직도 체휼이 잘 안됩니다.
목사님이 사람은 사랑을 지을 수도, 만들 수도 없는 존재라고 했는데 저는 딸 아이를
마음으로 진정 사랑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서 아파할 수 있는 아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 문둥병자 같은 저에게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밤에 자기 전에 딸 아이가 좋아하는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