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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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21
과거엔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행위도 중요한 역할을 하느냐,
아니면 아니냐? 라는 질문을 가지고 적잖게 혈전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구원은 믿음으로만 가능하며 성도가 된 이후에 크리스천으로서
당연한 행위가 뒤따른다고 믿는 것이 보편적인 한국교회의 구원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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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원의 조건이 결코 멋진 고백(말로만 믿는)이 아니라
그에 걸맞은 행위임을 울 주님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결과가 아니라 의도를, 내 뜻이 아니라 주의 뜻을 보신답니다.
"나더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특별히 나쁜 열매 중에 종교를 빙자한 어떤 것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면
그 종류 여하를 막론하고 불법으로 간주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義로운
행위는 구원 자체이며 내가 꼭 가야할 목표가 아닙니까,
예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중요성(21-27)
a.행함의 중요성:21
b.마지막 날의 심판:22-23
c.집 짓는 자의 비유:24-27
예수의 말씀에 대한 무리의 반응(28-29)
내게 비와 창수가 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고 하였사오니 잘 듣고 꼭 행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내 맘대로 살려는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으로부터 떠나 자신을
지키는 천국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2014.7.17.thu.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