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직장상사와 동료를 비판하지 않고 정죄한 적이 없는데, 왜 저 사람들은 나를 에돔사람 도엑처럼
죽일 듯이 정죄하고 비판할까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내 눈에는 티끌이, 저 사람들 눈에는 들보가 있다고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마음으로 그들을 끊임없이 정죄하고 저주하고 있었음을 봅니다.
내가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것이 아직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내 마음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내 눈속에 들보를 빼어,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보니 모두다 불쌍하고 아픈 영혼입니다.
애통해하며 긍휼히 여기며 기도해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