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8일 마태복음 4장 12~25절 ‘회개하라’
#65279;오늘은 본문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며 비로소 친히 전파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알아보시고 따르라 하시며 두루 다니며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십니다.
#65279;
회개합니다. 온갖 죄를 짓고도 남보다 그래도 내가 낫다고 잘난체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남들을 내 잦대로 판단하고 그들을 가르치려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나보다 덜 노력하면서 나보다 더 누리려는 사람을 비난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내가 드린 정성이 남보다 더 많고 소중하다고 생색냈습니다.
회개합니다. 내 것은 먼저챙기고 남을 위해주는 척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창피하다고 찬양시 손을 들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기도할 때 제대로 못할까봐 통성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회개합니다. 십일조 헌금에 대해 아내에게 절실하게 요구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큰 딸의 영적후사를 간절히 간구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작은 딸에게 제대로 양육훈련을 권유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큐티한다고 제대로 가르침을 듣지도 못하고 큐티한다고 제대로 천국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큐티한다고 내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침받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내 가까이 있는 천국이 회개와 더불어 비로소 펼쳐지는 오늘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