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나서 41살이 되도록 교회를 빠진 적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껏 열매가 없습니다. 열매 없는 저를 보면 진노가 임박한 바리새인이 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왜 저는 열매가 없을까 오늘 말씀을 묵상해보니, 진정한 회개가 없는 '척'하는 신앙인이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착한 척, 거룩한 척, 열심 있는 척하니,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날리가 없었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내 죄를 오픈하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수많은 성도들의 간증을 들으며 제가 살았나기에 이제 조금씩 자신이 생겨났습니다.
저도 저의 수치와 죄를 오픈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