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19-20절)
오늘 말씀 묵상을 통해 가민히 끊는 것이 제 특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에게 실망할 때에 오해일수도 있는데 혼자서 판단하고 끊어버리는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적 상처로 인하여 자존감이 낮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는 그런 사랑을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오늘 요셉은 "이 일을 생각" 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사건과 사람을 만날때, 왜 하나님이 이런 일을 주셨을까 말씀을 가지고 깊이 묵상하기 원합니다.
요셉처럼 마리아를 데려오는 힘든 적용, 감정적인 사랑이 아니라 10개월을 참아내는 책임지는 사랑을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