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40627
거룩한 성에 거하는 자(느11:1-36)
백성의 지도자들과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예루살렘에 거주 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으며 십분의 구는 유다 여러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지를 정하고 명단을 기록했습니다 --
가정이 철 바퀴(탈곡기) 속이라 해도 견뎌야 한다 거기서 죽으면 순교다 라고 예배 중에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가정만 그런 것이 아니고 교회공동체도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
무소부재 무소불위 하신 하나님께서 어느 곳 어느 교회라고 계시지 않겠습니까 만
교회를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것도 가정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꼭 가정을 버린 사람이 남보다 먼저 새 가정을 꾸리지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교회는 가까운 것이 제일이라는 말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멀고먼 것이 제일 일 수도 있습니다 이단 사이비가 아니면 순서를 정할수도 정해서도 안되겠지만요
예루살렘 성에 거하는 자와 유다 성읍에 거하는 자가 정해졌습니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살았습니다
주중 목장에 잘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제비뽑기 하듯 보내 주셨는데 앞서도 더러 빠지고 세 주째 연이어 나가지 않았습니다
환경이 열악할 것 같은 예루살람 성 안에 자원해 들어간 사람들에게 백성들이 복을 빌었다 하십니다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이 복 인데 넝쿨째 굴러온 복을 차고 있습니다
찬양을 열심히 듣고 부르며 마음의 병을 치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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