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40625
견고한 언약(느10:1-39)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는 서원의 인봉에 총독 느헤미아, 제사장들, 레위사람, 또 백성들이 함께 하였고 율법을 따라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며 자녀를 불신결혼 시키지 않고 안식일 상거래를 하지 않으며 안식년을 지키고 하나님의 전에 쓰일 헌금과 십일조를 드리고 소산의 맏물 과목의 첫 열매 맏아들 처음 난 가축을 드리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였다 하십니다 --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불신결혼으로 한 영혼을 구원시키기 보다는 한 가정의 신앙이 갈등의 고난으로 쑥대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외세의 적도 대적키 어려운데 내부 구테타로 믿음 지키기를 힘들어 하는 가정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믿음 좋다 열심이다 소리를 듣던 어느 집사님이 교회 같은 부서에서 동역하던 여 집사님과 재혼을 하였는데 어느 날 그 여자를 따라 신천지로 갔습니다 말리고 또 말렸는데 가서 구해오겠다 믿음을 지키겠다 했지만 십년세월 신천지에 다니고 있습니다
결혼은 믿음생활에 너무도 중요한 한 절차입니다
결혼은 순간 좋아서 할 일이 아닙니다
결혼은 죽어도 지켜야 할 믿음의 보루 같습니다
결혼은 나를 살리고 죽이는 일입니다
이혼은 내 마음속 내 하나님의 전을 버리는 것 입니다
불신결혼은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 따라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이생의 자랑도 있겠지요
세상의 것 이지만 버리기 아까우니 쥐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입니다
세 여자를 만났지만 마지막은 불신 이었습니다
잠시 하나님을 떠나 세상 정욕에 빠져 살면서 육적으로 만났었습니다
내 죄로 인해 가정이 훼파 되고 갈등 속에 있습니다
이혼의 죄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저 입니다
교만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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