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나에게 이름을 주시고 불러주신 하나님!
#65279;#65279;#65279;내 이름 아시죠~내 모든 생각도~...
찬양만으로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는 은혜의 때를 지내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되면
나의 씨에게 땅을 주리라 하셨고
#65279;#65279;#65279;주 앞에 충성되지 못한 나의 삶으로 말미암아
#65279;#65279;예배를 떠나 은혜의 영토를 밟지 못하고 있는 장성한 자녀들 때문에 애통합니다.
#65279;#65279;이제라도 알고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기사 예배로 불러 주셔서 믿음의 영토를 주소서.
고난의 때에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65279;#65279;나에게 닥친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고고난의 때에
나의 울부짖음을 외면하지 아니하시고 응답하셔서 예배를 회복케하시고
바다를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65279;
#65279;#65279;#65279;그 예배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난제들을 통과할 길을 여사
#65279;#65279;주일예배,수요예배,목장나눔,큐티와 지난 설교말씀방송듣기로 환경을 바꾸어 주시고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65279;#65279;#65279;예배의 삶을 위해 서울에 머물 장막과 일할 길을 열어주시고
불기둥으로 나의 행할 길을 비추시고#65279;
#65279;하루하루 큐티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적용하게 하시고
#65279;#65279;
나에게 양식을 주시며
#65279;풍성한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주시고
#65279;#65279;생업의 길을 열어주셔서 육을 먹이시며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65279;#65279;
#65279;세상안목으로 굳어버린 반석같은 마음과 생각을 깨뜨리사
#65279;#65279;생수의 강인 말씀으로 영혼의 갈증을 풀어 주시고
내가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65279;
#65279;#65279;#65279;평생을 신앙으로 살아온 것 같으나 명령을 따르지 않는
#65279;#65279;이율배반의 믿음생활로 말미암아 세상을 쫓아갔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65279;#65279;으나
#65279;#65279;#65279;세상 안목과 정욕을 따라 안락함만 추구하였으나
용서하시고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셨으며
#65279;나의 이름을 다시 불러 믿음의 공동체 가운데로 머물게 하시고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나를 가르치시며
#65279;#65279;#65279;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말씀 깨닫게 하시고 분별력을 주시며
주의 만나가 나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65279;#65279;#65279;곤궁한 중에도 어느 누구보다 풍족한 삶을 누리게 하시고
나의 목마름을 인하여 나에게 물을 주어
#65279;#65279;#65279;그루터기로 남겨주신 자녀들을 통하여 애정을 나누며 외롭지 않게 하시니
#65279;
40년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65279;#65279;#65279;47년을 살아왔음에 세파에 시달린듯 하나 좋은 날이 만배나 더 많았고
#65279;#65279;그 옷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65279;#65279;#65279;세계 각국을 누비며 넓은 세상의 많은 할 일을 보게하시고
#65279;#65279;많은 경험을 하였으니 그것이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되게 하시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65279;환난의 시간을 보내었음에도 고통을 격는 사람으로는
누구도 보지를 않을 정도로 밝고 환한 웃음을 주시며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나에게 나누어 주시매
#65279;#65279;#65279;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할 가족과 친지 동료를 주시매
나를 시혼의 땅을 차지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65279;은혜의 땅에서 마음껏 누릴 기회를 주셨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