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40620
귀환자들의 명단(느7:39-65)
제사장들과 레위사람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의 명단이 나오고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 느디님 사람의 명부가 작성되며 계보가 확실하지 않은 사람들도 돌아 왔으나 부정히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했다 하십니다 --
본문을 묵상하며 분별이라는 단어가 자꾸 떠오릅니다
혼돈 속에서 분별을 하는 것 같습니다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부류에게는 부정히 여기고 직분도 행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천국입성도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자에게는 허락이 없을 것입니다
요 근래 한 두달 사이에 뜨뜨미지근 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이라도 내어 보려하지만 시동 꺼진 발동기처럼 잘 움직여 지지 않고 묵상과 예배말씀을 매일 반복해서 듣고 기도시간도 가지지만 좀처럼 잘 회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분별 후에는 구별을 하시고 심판이 있으실 것인데 이렇게 뜨뜨미지근 해서야 안될 것입니다
지금은 복잡한 생각 할 시간이 아니고 내 할 일이나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주님 내 죄만 돌아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