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월 18일 느혜미야 6장 15~7장 4절 ‘끝내고 지키기’
#65279; 성전 건축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해서 끝을 내시겠다고 하십니다. 내가 할 수도 없으며 내가 한다고 해도 끝낼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52일만에 끝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65279; 성벽을 건축하고 문짝을 달 듯이 공예배에 빠지지 않고 매일 큐티하며 양육훈련을 끝내고 적용과 찬양과 직분을 갖고 어느 곳에서든 예배를 기꺼이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충성하며 무리중에서 뛰어나게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십니다.
#65279;그 때에 내가 돈과 권세에 두려워 딸들을 불신결혼 시키지 말라고 특별히 성전의 문은 말씀의 빛이 있는 동안에만 열어 놓으라고 하시며, 또한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내가 바라보는 맞은 편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내가 지켜야할 가정은 광대하고 가족은 적고 그들의 성전이 미처 건축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할렐루야!
#65279; 어제 류현진을 응원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듯이 오늘도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러시아에게 2:1로 이긴다는 이영표 해설위원의 해설을 들으며 우리나라를 응원하느라 잠을 설쳤습니다. 이렇게 되었다 함이 없는 저이지만 제가 하는 작은 일에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제 성전 건축을 무사히 끝내 주시길 소원합니다.
#65279;
적용/ 하나님께서 즐거워 하는 작은 일이라도 기꺼이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