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느헤미야3:1-13
#65279;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보면서
매일 남편과 24시간 붙어있으면서
넘어가지지 않는 내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래, 리셋!!!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회개하며 그 다음은, 그 다음은....
리타는 케이지와 함께
케이지는 리타와 함께 일어나 계속 그 다음은, 그다음은, 그다음은....
결국 목적을 이루어 인류를 구원한 것처럼
오늘도
남편의 꼴보기 싫은
딱 마음에서 부터 거부감이 생기는 꼴통같은 성격(여기에서 넘어가지지않음)에서
걸려넘어질때마다 즉시 죽어버리고 리셋할때
나는 남편과 함께, 남편은 나와함께 그다음은 건축하여 성별해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부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부부목장에서
나눔을 하다보면 부부가 함께 건축하고 성별해가야하는길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리타와 케이지"의 함께 하는 그부분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케이지와 리타의 함께는 바로 그 목적이 하나가 되었던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부부가
함께가 안되는 것은 목적이 오직 "영혼구원"이 아니라
나를 알아달라는것!!! 내가 옳다는것, 나를 따르라는것입니다.
십자가의 예수님, 그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
부부가
하나가 안되는 것은
질리게도 "내가 옳다는 것"
"내가" 가 죽지 않으니 절대로 하나가 될수가 없습니다.
영화에서처럼 "바로 죽는다" 그래야 리셋이 잘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 남편과 함께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꼴보기싫다고 느껴질때 바로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