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월25일 다니엘 6장 16~28절 ‘사자 굴’
#65279;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우리네 속담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과 유사한 점은 호랑이와 사자와 같은 맹수앞이라는 점과 자기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고 다른 점은 내 열심과 성품으로 할 수 있다는 것과 내 모든 걸 포기하고 오로지 내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65279;지난날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내 열심과 성품으로 최선을 다해 해결했던 경험들이 있습니다. 믿기 전에도 그랬고 믿은 후에도 내 정직과 성실로 최선을 다해 보여주고 그것으로 안되면 포기하려 했었는데 대부분 해결이 #46124;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하나님을 찾아 주일 예배를 지키고 있을때부터 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내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하려 하던 습관이 ‘하나님!’부터 찾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습관은 일대일 양육때 시작했던 택배를 하면서 일상생활에서 몸에 배게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접고 보험영업을 하게 되니까 이런 몸에 밴 습관이 무뎌지려 할 즈음 대리운전을 하게 됨으로서 그런 습관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리오 왕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백성들에게 조서를 내려 평강을 찾으라고 선포하지만 아직도 내 하나님으로 받아들였다는 말씀이 없으십니다. 아직까지도 내게 있는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가족과 이웃들이 오늘은 자신의 하나님을 받아들이길 소원합니다.
적용/ 중요한 순간에 내 입을 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