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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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5 어찌하여 통한하지 않느냐 고린도전서5:1~13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8 그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쫓아내야 할 누룩을 아직도 다른 사람에게 찾고 있습니까?
어제 저녁 양육 과제를 하고 있을 때 운동을 다녀온 남편이 "이 놈이 또 과속을 해서 고지서가 날라왔네"하며 화가난 목소리 전화를 걸고 있었습니다. 둘째가 렌트한 차량이 속도 초과로 고지서가 나온 걸 보고 화가난 남편이 아들에게 전화를 하며 받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남편의 그 모습이 10여년 전 남편과 아들이 전화를 받지 않을 때 화를 내며 전화를 했던 나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저는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두 아들로 인해 날마다 고통의 시간을 보내다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문제 엄마임이 100% 인정이 되어 두 아들을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고백으로 순전하고 진실한 떡을 먹으니 가장 먼저 내 안에 평안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힘들어 하는 남편을 보면서는 "쯧쯧 아직 멀었군. 그러니 날마다 묵상을 하고 그것을 가슴에 새기는 기록을 하라고 하는데 안하고 있으니 저런 일로 지옥을 살지" 하는 마음이 바로 올라왔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남편과 똑 같은 사람이라는 one of them이 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남편을 위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냐는 말씀이 말씀이 좀 들린다고 내가 평안을 누린다고 남편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내 안에 버려야 할 누룩을 제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는 것은 남편이 아닌 여전히 한 마음을 이루지 못한 저의 죄 때문입니다. 이번 주부터 마음 속 VIP를 놓고 에바다를 외치며 기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온전한 믿음이 되지 못하여 기도 응답이 된다가 아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도를 하고 있는 불신앙의 누룩을 품고 있는 죄를 용서하여 주셔서 날마다 말씀으로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바르고 뿌리오니 김정삼 조경란 이경환 이영민 김민은 예수 안에서 영생을 얻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인생이 될 것을 주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적용 : 우리 인생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할 사명을 가지고 있음을 믿음으로 취하고 VIP를 위해, 공동체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