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리고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에 이 노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들리니라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삐뚤어진 세대로다
어리석고 지혜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
지금까지 살아온것은 오직 여호와께서 눈동자와 같이 나를 지키셨기때문이다.
오직 여호와 홀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와 함께 한 다른 신은 없었다.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이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다.
나는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흠이 있고 삐뚫어진 세대처럼
여전히 두려워하고 미리 근심 걱정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는 나는 죄인이다.
기도하고 찬송할 수 있는데 낙심을 먼저하는 것은 내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또 낙심할 이유들이 충분히 많기도 하다.
나는 늙었고 모든것이 쇠하는 것을 느낀다.
이제 다시 공부를 하는 지금 시점에 절망을 느낄때도 있다.
그래서 모세에게 끝까지 총기를 주셨던 하나님께 더 간구하고 간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오늘도 다시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신 하루를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것은
오늘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때문이다.
비록 나는 늙고 병들고 추하게 무너져갈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거면 된것이다.
오늘 나와 함께 하시다고 하시니 또 감사하며 주신 하루를 충실히 최선을 다해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온 우주의 주인되시는 창조주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제 삶의 주인이 되시고 저의 하루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맡기신 일상을 잘 살도록 힘과 능력과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늘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쁨이 가득하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세요
우리 남편 속히 우리들교회 딱풀성도가 되어 시댁 가족의 구원을 이루어주시고 함께 영의 자녀를 생산하는 축복을 주시고 말씀이 들리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여 죄 가운데 우리를 건지시기를 원하시는 선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은혜를 주세요
새로운 길을 인도하셨사오니 공부할 수 있는 능력과 이해하고 암기하고 가르치고 전달하는 능력을 충만케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찬양으로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시선이 나의 마음을 향할 때
작고 초라한 모습과 두렴뿐이네
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때
비로서 내 맘 평안해
주를 바라보며 그맘을 구합니다.
나의 모든것 다 품으신 주님의 사랑
나의 생각보다 더 크신 주님의 계획
그 앞에 내 삶 드립니다.
주님께 내 삶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