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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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7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신명기29:22~29
26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들을 섬기고 절한 까닭이라 29 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내던져진 것 같은 상황이 나 자신을 우상 삼았던 죄를 보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정됩니까?
"하나님의 진노와 격분으로 뽑히고 내던져지는 사건이 찾아왔다면,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사랑하는 내 죄를 회개하라고 하나님이 회초리를 드신 것입니다. 고난을 주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라는 본문 해설을 보면서 인정받지 못하고, 잘된 것도 없는 것 같은 내 모습은 하나님의 진노와 격분이 아닌 내 욕심, 나 자신을 스스로 우상 삼는 죄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날마다 선포되는 멸망과 포로의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듣기 싫고 그런 일은 나에게 피해가기를 바라는 숨긴 마음으로 말씀을 내 말씀으로 적용하는 척만 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위해 끝까지 추격해 오시면서 나의 방향을 인도하고 계시는데 저는 내 기준으로 모든 사건을 판단하고 결정하면서 황폐한 땅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합니다. 이념과 세대로 분열되고 갈라진 지금 오늘 말씀이 나 자신과 나라와 군대를 위한 말씀이기에 통곡하며 주님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는데 저는 저를 위해 허락하신 사명을 잊고 다른 길을 찾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노하심이 무엇 때문인지 알고 나 자신을 우상 삼고 나만 잘 먹고 잘 살고자 했던 이기적인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없지만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나타날 일들을 생각하며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율법에 기록된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뉴스를 보며 걱정과 불안대신 기도하겠습니다. 주어진 자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신 자리로 생각하고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