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0916 거룩을 위한 명령 신명기21:22~22:12
22: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지체들의 힘든 상황을 볼 때 방관자입니까? 위로자 입니까?
하나님의 잃어버린 어린 양으로 봐 주시고 95.2월 추운 겨울날 낯선 곳에서 저를 재워주고 먹여 주며 다음날 임용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신분께 저는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은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그분의 도움으로 지금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음에도 저는 못 본체하며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업무는 힘들다며 불평을 할 때가 많고, 옆에 있는 동료들이 힘들어 할 때는 부러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나의 거룩을 위한 말씀으로 공동체에서 힘든 사람이 있으면 못 본 체 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을 보니 찔림이 왔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지체가 고기를 먹고 싶다는 말을 듣고 외면한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가장 큰 은혜를 받은 제가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