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94-2 수지신봉 여자직장 목장 공지*● 일시: 9월 11일(목) PM 7:00~● 장소: 자작나무카페● 인도: 조정민목자님● 기도: 김민주부목자 ● 섬김: 권혜진집사님열하23:36 24:7 즐거하지 아니하시니라적용질문형편이 어려울 때 하나님께 드렸지만, 형편이 풀린 뒤 잊거나 미루고 있는 약속은 무엇입니까? 요즘 내가 죽어라고 말씀보다 더 믿고 붙드는 애굽은 무엇입니까? 알콜중독? 동성애? 마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을 붙들면서 예배와 큐티와 기도에서 어떻게 멀어지고 있습니까?A집사님_송탄에서 수지로 이사오며 서원한 기도가 새벽기도 다니는 것이였다. 그런데 돈도 없던 시절이다 보니, 은혜를 잊고 기름값이 아깝게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팔복산 기도회 시기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녀왔다. 목사님의 안수기도해주셨고, 이제 힘든 핍박도 없어지면서 눈에 보이게 평온한지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이 체율이 됩니다.감사하게도 목숨걸고 사모하는 맘이 줄어든건 맞는데, 예배마다 감사함은 여전히 고백됩니다.“종되었던 과거를 잊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깨달아지니 감사합니다.여전히 싫은 소리를 잘 못듣고, 실력도 없는데, 형식적으로 하는게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말씀 볼때마다 기다려야 하는 때가 있는데, 내 행위로 더 하려는 게 있다. 딸도 여전히 교회는 못가고 있지만, 위급할때는 말씀이 뭐였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B집사님_ 일을 쉬니깐 말씀도 잘 안들리고, 그랬는데 출산을 앞두고 체크리스트 만들었다.11월에 예약된 검사가 있었는데, 10월에 출산을 앞두고, 모유수유도 걱정이 되고, 검사시 맞는약도 좀 걸려서.. 다시 예약을 잡았다.평안해지면 말씀이나 설교가 들리지 않는게 사실인거 같다.남편이 용돈을 오버하면서 모바일게임을 하는 것 같다. 최근에 지워버렸다고 한다. 일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자각하고 모바일 게임은 중독이 된거 같다고 고백했다.남편이 남에게 말을 거칠고 세게 말하는 버릇이 있다.그런데 부부목장 나가서도 그런 버릇을 끊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목장에 그만 나가겠다고 선언을 했다.남편이 목장 안나가려고 말씀을 붙잡게 되었다. 남편이 수고하고 있는 것 같다.C집사님_ 지금이 애굽인거 같습니다. 힘들지만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어떨까 생각이 납니다.지금이 좋은게 남편이 알아주고 도와주는게 있어서 의지도 되고, 평안하게 보내는 것 같습니다.대전에 놀러갔다오고 돈도 많이 쓰니, 집에 와서 현타가 왔다. 주차도 너무 힘들고 이중주차가 많아서 짜증이 올라왔는데, 남편이 주차하다 타인의차를 살짝 글것다. 최근에 억울함이 있었는데, 뒷차문을 열어서 글것다고 다른사람이 연락이 왔는데, 뒷차문을 열일이 없는데, 실랑이를 버리다가... 경찰까지 불른다해서 그러라했더니, 조용히 사라졌다.목자에서 처방이 남편 알바를 하도록 지시해서, 찾아보고 있다.D집사님_ 쥬비스가 끝나가면서 다시 야간식이 올라오고 일주일째 그런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 바닥에 그득히 쌓여있는걸 보면 참 ..미쳤다 생각이 듭니다. 야간에 먹고 싶은 이 중독이 왜 이렇게 끊어지지 않는지 힘들다. 이걸 가지고 열심히 기도해야 겠다.폭식야식으로 20키로찌고 큰돈들어 쥬비스 등록해 똥씹은 표정으로 7키로그램 뺏지만 마땅치 않다. 요요를 한두번 겪은게 아니라서 쥬비스에서 빠졌다 얘기해도 “당연하지 돈이 얼만데 ...”속으로 말하며 하나도 감사하지 않은 표정으로 답한다... 엄마가 나를 평생 알고 이해받지 못한게 마음 밑바닥에 있어서 그런지, 육이 힘들어지면 그 생각들이 올라오며... 화를 내는 내 자신을 보게 된다.내 중독이 뭐가 있나 보면, OTP 중독, 야식중독, .... 쇼핑중독(옷말고) ...이런게 번갈아 가며 올라오는 것 같다.E집사님_ 직장을 붙드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자녀들 우상도 없는것 같은데, 깊이 생각해 보면 우상이 된거 같기도 합니다.물질을 아들한테 주면서 달래서 ~예배에 갖지만, 약발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을 교회와 예배를 보게 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높은거 같다. (엎드려 기도해야 하는데 그렇게 행위가 뒤따르진 못한다) 남편이랑 아들만 축구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이 잘 안잡히는 것 같다. 그래도 아들과의 여행이 평생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서 보내기로 했다.기도제목김민주1. 예목 양육 시작되는데 주어진 시간안에 지혜롭게 잘 받을 수 있기를 또한 허리통증 빠르게 회복되고 체력주시길2. 친정아버지 폐섬유증 증세가 심해지고 있는데 감해주시길3. 도아 혈뇨문제로 큰 병원 예약하려는데 가장 적절한 병원 찾고 검사 잘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4. 남편 건강, 회사의 힘든 일 지혜롭게 통과해나갈 힘주시길5.도현이 하나님 알게하여주시고 공동체에서 친구가 생기고, 주일 예배 나올 수 있기를조정민1. 늘 배반을 일삼고 애굽에서 종살이를 그리워하며 부잣집에 살았다고 자랑했던 것이 자기 가치관이었음을 깨닫고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길2. 남편 허리 협착증 치유되길3. 기웅이 28일부터 출근하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4. 명희 불쌍히 여겨주시고 기도하는 엄마가 되게 하시고 결혼 예배드릴 수 있도록5. 권혜진, 최혜지 집사님 산모 태아 건강 지켜주시길6.남경희 , 고은혜 집사님 목장 사모하는 마음 주시길배은경1.컨디션 회복해서 학부모상담 /전시회/수업을 잘하도록2.수강생이 늘도록 더이상 퇴원생 생기지ㅜ않도록 기도합니다.3.기도생활이 정착화 되고 중독이끊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