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전쟁의 승패는 병사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느냐 안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하십니다.
어제는 아내와 다투었습니다. 물론 모든 원인은 내가 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수익을 내지 못한다고 나의 생각을 전체적으로 무시해 버리는 것이 정말 않타깝습니다. 아내의 결과는 지금 형편이 나아지면 더 바랄께 없습니다. 아내는 풍족하진 않아도 편안한 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갈등의 원인이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단정하고 나의 삶 자체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환경에서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기도하고 해도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그는 모태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의 달란트도 주셔서 방언도 하나님과 일대일 대화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도 전혀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내가 기도를 하게 만들어 보려고 아침에 함께 기도도 해 보고 해도 또 큐티를 해도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문제를 큐티를 통해서 해석해 보려고 해도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끝내는 모든 원인이 내게 있다고 해도 오늘의 문제를 놓고 혹시 당신의 죄가 무엇인지 기도 해 보라고 해도 한번도 기도 해 부겠다는 말을 안합니다.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기도 하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 환경에서는 남편이 기도 하자고 하면 좋아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 어려운 환경에서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함을 증거할 수 있을까요. 아내의 중심에는 지금 내가 하는 일 중 특히 다단게 일이라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끄러워 합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름니다. 다단게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다단계를 통해 욕심을 내고 무리를 하다 보니 힘들어 지는 것이고 망하는 것입니다. 어떤일도 욕심을 부리면 망하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세상구조는 어느 한가지도 다단게로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다단게를 하다 자기의 욕심으로 망한 것을 다단게 자체가 잛못된 것인양 자신의 죄를 은페해 부리고 있습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현실에서 다단게는 없어 질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첫째는 욕심을 버려야 하고 제도적인 문제안에서 보안 할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 내려고 합니다. 그것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안에서 지금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복잡한 사회에서 끊임없이 마켓팅 기법은 발전하게 되있고 우리는 그 마켓팅 기법을 잘 분석하고 내가 할 수있는 부분만 하고 욕심을 부려 무리를 하면 안됩니다. 주님! 종에게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다단게의 제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게 하옵소서!
주님은 오늘도 전쟁에 나갈 때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 가정의 문제로 한마음이 되지 못하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하십니다.
나는 지금 어떤 일을 하든지 주님과 함께 하므로 이 일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 이 일이 나를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주님께서 열어 가시는 것이라는 것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