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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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19::14~21 오늘 본문으로 묵상하며 먼저 당시에 14절은 하나님은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공동체안에 지켜야 할 것들을 말씀하셨다. 당시에는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토지의 경계를 나타내는 돌이나 표시물이 매우 중요했다. “이웃의 땅을 조금씩 자기 땅으로 만들어 버리는 행위"를 막으려고 한 것이다. 특히 이스라엘의 토지는 단순한 재산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각 지파와 가족에게 주신 기업이었다. 즉, “이 땅은 내가 노력해서 얻은 내 소유다.” 라는 개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기업이다.” 라는 신앙적 의미가 있다고 묵상해보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경계표를 옮기는 것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이웃의 몫을 빼앗는 행위가 된다. 그리고 이어서 "증인"에 대해 말씀하신다. 공동체안에서 서로 문제와 갈등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때 공의로운 판단이 필요하였고 이 또한 내가 보고 한사람의 증언만으로 재판하지 말고 반드시 증인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것은 지금의 법과 다를바 없다. 하지만 난 법률적 문자적해석보다는 나의 악한 일방통행적인 이기적 판단을 하는 내 죄를 보았다. 마지막으로 21절의 핵심 “눈에는 눈”은 복수의 허가가 아니다 14절: 남의 경계를 침범하지 말라. 21절: 남에게 행해진 악을 감정적으로 과도하게 갚지 말라. 둘 사이에 15~20절이 있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기 욕심 때문에 경계를 침범하고, 자기 감정 때문에 거짓 증언을 하고, 분노 때문에 과도하게 보복하기 때문이다. 1~13절 :하나의 단어로 요약하면 "구별"이었다. 14~21절: 앞 본문을 이어서 "구별"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신다. 참 난 구별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너무 강해서 내가 주인되어 있어서 이다. 원인은 바로 피해의식에서 나온다. 내것에 대한 불안감 내것을 빼앗길까 두려워 방어기제로 내것에 대한 집착이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구별이 안되니 하나님의 것과 내것이 구별되지 않아 더 심각하다. 피해의식이 강하면 내것에 대한 집착과 함께 내것이 없어지면 불안하여 남의 것을 비교하며 내것으로 가져오려는 것이 있다. 난 참 내 아내가 좋은 아내 날 사랑해주는 아내를 원하고 소망했다. 난 교회 청년부때 청년부 회장을 했다. 그때 5분친교시간에는 새신자와 친교시간을 갖는데 그때 힘들게 살고 있는 한 자매를 상담하다가 너무 마음이 아파 그 자매를 위해 내가 그를 지켜주고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그와 사귀었고 결국 혼전임신으로 동거를 하게 되었다.그 자매는 난 목사로 살아야 한다고 하니 "자신은 사모가 꿈이라고 해서" 난 그와 결혼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전북 익산 교회에서 전도사로 섬기고 있을 때 청년부인도하며 자매랑 대화만 해도 난리나고 정말 감당하기 힘든 의부증과 아무곳도 못가게 하며 자기 성질대로 안되면 기절하니 참 힘들었다. 그럼에도 난 설교를 하며 예배를 인도하는 자임에도 난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지 못했다. 결국 사역을 포기하고 난 한 직장에 경리과에 입사하여 하나님이 정해주신 경계를 넘어 세상밖으로 옮겼다. 그때부터 나의 이기심과 피해의식 열등감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난 완벽해야 했고 보여지는 것이 나의 열등감을 해소하니 나보다 월급 더 받으면 화가 나서 경계를 넘어 다른 직장으로 옮기고 그렇게 승승장구하니 당시 아내가 정말 싫고 내가 왜? 이 여자랑 살지? 하며 아직 난 젊은데...그리고 난 다른 여자를 훔쳐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동기인 한 여학생을 꼬셔 결국 관계를 하고 아내에게 들켜 죽도록 맞고 그 여자와 만나지 않게 되었다. 그 이후부터 난 원인모를 병으로 직장도 그만두고 망해가기 시작했다. 그때 경계를 넘어 구별하지 못하고 아내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다고 원망하며 복수의 칼을 갈았다. 눈에 눈 이에는 이라는 마음으로 "두고보자 언젠가 후회하게 만들어줄게"하는 복수심으로 결국 연상의 유부녀와 불륜관계로 복수하고 피눈물나게 난 가정성전을 무너뜨렸다. 이것이 나의 모습이다. 이기적이고 내것에만 집착하는 오직 나만 생각하는 말씀이 없어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여 가정성전은 하나님의 것인데 자녀도 아내도 모두 하나님의 것인데 그것이 나의 경계이고 나의 사명이고 나의 몫인데 그것을 난 경계를 지키지 못하였다. 경계를 넘어서니 복수심이 날 끌어가고 불륜은 거짓에 거짓을 말하며 증인이 필요할 수 없다. 왜? 거짓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 불륜의 징계는 지옥을 살다가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았다. 이것이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리고 17년째 우리들교회에 붙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내가 돈이 없으니 남의 돈이 좋아보이고 비교하며 그 돈을 빼앗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말이다. 아직은 아니지만 돈 많은 사람에 대한 저주하는 복수심이 일어날까 두렵다. 하지만 오늘도 내 죄를 보며 구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말씀보며 기도한다. 적용) 얼마전 대기업직원이 복권1등 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보며 그 사람을 정죄하고 그것이 내것이기를 상상하는 구별하지 못하였던 나의 죄를 보며 돈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는 훈련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