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악을 제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다. 오늘 악을 제어 했다고 내일 의롭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삶자체가 끊임없는 내 안에 꿈틀대는 악을 제어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말씀을 따라 사는 길 외에는 없다고 본다. 호시탐탐 노리는 악의 욕망과 음란의 유혹은 이미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죄의 굴레에 쌓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경계석을 옳기지 말라고 하시는 데 결과는 경계석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언땅이 녹아서도 봄날의 산들바람이 경계석을 마구 흔들어 댄다. 이것 쯤이야 아니면 이번 한번만 이라는 명분과 합리화라는 나의 연약함으로 한번 무너져 내린 경계석은 다시 세우기 어렵다. 달콤한 유혹 풍성한 삶은 나의 경계석을 무너 뜨리고 이모든 것이 나의 당당한 삶을 살려고 하는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주님! 이 사악하고 연약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낮아 졌더니 나도 모르는 기쁨이 있게 하시고 손과 발이 가는 수고가 오히려 감사가 넘처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오세욱 회장과 외의 사람과의 미팅이 그들을 무시하거나 그들 위에 군림하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예수이름으로 섬기는 자의 삶을 살게 하시므로 나의 경계석을 주의 이름으로 지키게 하옵소서! 새로운 사업을 살 필 때마다 지혜화 분별력을 주시고 욕망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죄의 첫걸음은 욕심에 있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어느새 욕심이 들어와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상대를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게 하시고 상대의 죄악을 통해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낮아 지고 깨어 지므로 나의 비천함과 연약함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대로 살고 싶습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살고 싶습니다. 성공의 면류관을 바라보기 보다는 예수와 함께하는 과정이 큰 축복임을 알게 하옵소서! 작은 일에 충성함으로 큰 일을 맡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하셨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내 힘으로는 어느 것 하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오늘도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나를 주관하게 하옵소서!
말씀 뒤에 숨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