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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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신명기 19:1~13
신명기가 벌써 19장에 이르렀다. 말씀에 푹 빠져 오다보니 참 흐믓하고 마음이 기쁘다. 매일 매일 주시는 말씀이 꿀보다 달고 보약보다 쓴 것 같다. 때로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너무 꿀같이 달고 때로는 보약처럼 나의 병든 것들을 치료하기 위해 쓴 것도 있었다. 오늘 말씀은 신학적인 원문과 시대적 배경 그리고 새롭게 들어갈 공동체 구성과 땅에서 법과 질서를 구축하는 그런 말씀은 뒤로 하고 성령의 감동케 하시는대로 묵상한다. 1절)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얻기 위해 받기 위해서는 먼저 두렵기만 한 도저히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여러민족을 하나님께서 내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멸절해주신다고 한다. 그리고 난 후 땅을 주신다고 한다. 그렇다. 난 어려서 초등학교때 어머니의 죽음을 내가 혼자 보았다. 이모의 죽음, 기숙사가 무너져 젊은 나이에 이모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엄마의 죽음 나도 동생들도 큰 상처가 되었다. 무서웠다. 그리고 난 생존해야 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외로움이 참 무서운 두려운 존재였다.. 그 외로움과 싸우는 것이 두려웠다. 그래서 도피성으로 여자를 좋아하고 그와 사랑하는 것을 느낄 때 만족과 평안함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을 좋아했다. 사람들이 날 관심갖고 날 좋아하면 그 외로움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얼마나 난 외로움이 싫었으면 퇴근길에 집마다 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만 보고도 그 집에 :하하 호호호"가족들이 모여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가족의 포근함을 그리워했다. 난 늘 혼자였고 외로웠다. 그 외로움의 여러민족은 도저히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랑은 그때 뿐이었고 사람의 관심은 사라지고 없었다. 그런 나에게 외로움을 멸절하고자 하나님은 날 철저히 홀로 서게 하셨다. 이제 나이 63세에 외로움의 여러민족을 다 멸절하여 주신 사건이 바로 무지한 가운데 억울하게 재판받고 징역살이를 한 사건이다. 그 사건이 해석되지 않았는데 신명기를 통해 날 그곳으로 도피하게 하신 사건임을 알게 하신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나의 외로움의 여러민족을 멸절하시고 자유라는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그때 비로소 오늘 말씀 9절을 성령의 감동으로 묵상하게 하신다. 9절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의 길로 행할 때 에는 이 셋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이 말씀에서 모든 성경의 핵심이요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사 날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으니 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하므로 아버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의 길로 따라 행하라고 하신다. 맞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래서 아버지를 사랑하기에 아버지가 가신 그 길을 나도 따라가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그것을 따라 하거나 하려 한다. 사랑해야 사랑하는 사람이 가자고 하면 같이 간다. 사랑하지 않으면 다 듣기 싫고 다 싫다. 그러나 진짜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잘 듣는것처럼 말이다. 날 사랑하시기에 날 구원하시고 나의 두려운 여러민족 외로움 열등감 피해의식을 멸절하여 주시고 자유라는 참 자유라는 땅을 주셨다. 그래서 난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겠다고 기도한다. 그렇게 주신 땅에 도피성과 같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사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지금은 말씀으로 6개의 도피성을 세우게 하사 분별하여 죽음 가운데 있지 않게 하신다. 죽음은 진짜 죽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죄함으로 알고 정죄하거나 모르고 정죄하거나 사람을 정죄하여 미워하는 마음도 곧 죽음과 같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내가 미워하는 사람으로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말씀을 보지 못하게 하고 화가 있어 화때문에 분노때문에 말씀으로 도피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나의 고쳐지지 않는 여러민족을 말씀가운데 멸절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말씀의 도피성으로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게 살아야 겠다. 적용) 1. 사실 아들이 식사한번 하자고 한 후 바쁜지 말이 없어서 서운하고 좀 마음이 상했다. 이런 날 말씀으로 도피하게 하시니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멸절하고 아들에게 그냥 전화해서 안부전하고 나의 큐티한 일기를 보내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