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언제나 나를 위해 내가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떻게 할까 하며 나의 피할 길을 준비하려고 하며 살아왔지만 결과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나의 악을 도말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혹시 부지 중에 저지른 죄악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될까 봐 영원한 도피성 예수그리스도를 준비해 주셨음에도 나의 죄를 보려 하기 보다는 아직도 이 고난의 자리에서 회개가 아닌 합당한 명분을 찾으며 나의 욕망을 이루어 가려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를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그동안 했던 일을 살펴보며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을 주시고 나의 영원한 도피성인 예수님께로 나아가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라 하십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먹을 것 까지 대어 줄태니 편안하게 노후를 살아가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의 이야기가 맞는 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그동안 사업의 실패로 자신들을 아프게 함으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었기에 더 이상을 피해를 주시 않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고 봅니다. 더더욱 한 편으로는 내가 너무 힘이 듭니다. 내가 주는데로 먹으며 하루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 때로는 비참한 생각이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살려면 하루를 더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무엇이든지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어떻게 사는 것이 남은 인생을 주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게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최종준 회장과 조현찬 구룹장을 연결하여 서로의 이익을 구해 보려고 합니다. 이 일이 성사되기 까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결과는 주님께 맡깁니다. 나의 도피성은 어디 일까? 나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일까?
결과는 몰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내 생각 대로 되지 않아 많이 힘이든다. 주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일을 막으시기 때문인가요? 내가 스스로 도피성을 만들어 나의 의를 드러내겨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직도 내 안에 내가 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또한 정인숙 사장님과 이소영 사장님을 연결 서로의 유익을 구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그것이 내 생각대로 이루어 질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모든 빚을 정리하고 내 도피성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디어가 나의 도피성이 되어 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구룹비지니스, 바베큐그릴, 골프체 특허 관계등이 성취되기를 원하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원할 지 않습니다. 정말 다 포기 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나의 도피성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나에게 주신 아이디어가 나의 도피성이 되어 나의 욕망으로 저지른 형제들의 아픔을 해결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어느것 한 가지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아오니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나의 도피성이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