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다. 하나님이 만드실때 1% 부족한 존재로 만드셨다. 그 1%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것 처럼 나도 하나님을 죽기까지 사랑해야 한다. 그러면 나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1%을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중요하다. 불순물이 들어가면 안된다. 하나님이 아닌 내 욕심이 명예가 물질이 들어가는 순간 오염되고 썩어지게 되있기 때문이다. 이 1%는 하나님도 채우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내 의지나 힘으로는 채울 수가 없다. 그렇게 때문에 끊임 없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이기적인 악을 제거해 나가야 한다. 오늘 제거해도 내일 또 틈만나면 들어온다. 주님 이 연약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제는 아내에게 기도하라고 이야기 했지만 정작나도 하나님께 온전히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십니다.
목사님이 쓰신 책도 보겠다고만 하지 자꾸 뒤로 미루고 있는 나의 게으른 모습을 봅니다. 오늘 일을 뒤로 미루지 않게 하시고 아내를 지금 이순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내가 업드리지 않는데 누가 엎드리겠습니까. 엎드리고 기도하고 말씀묵상하는 것이 때로는 시간을 세월을 낭비하는 것 처럼 느껴 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보는 것을 내려 놓고 내 욕구를 채우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내 인생에서 최우선 순위가 말씀 보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어야 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그 1% 위해 달리고 또 달려 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실 때 그 1%는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열심으로도 채울 수 없고 노력으로도 채울 수 없다. 다만 나와 동행할 때 부족한 부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시겠다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종덕 사장과의 만남도 관계 설정도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내가 이룰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말씀만 묵상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주님과 동행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족한 1%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라 오늘 주시는 말씀을 쫓아 살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충만함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 하나님만 경외하는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