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악을 제하여 버리라 하십니다. 악의 기준이 어떤 것이며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지 못한 것은 모두가 악이라 하십니다.
한마디로 우리의 삶의 현장은 한 순간도 악과의 전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순간 죄악의 길에 서지 아니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말씀을 듣고 말씀따라 사는 것 밖에는 없다.
차를 제공해 주시지 않으니 반납 할 수 밖에 없다. 그동안 고맙게 타고 다녔는데 아쉬움은 있지만 불편한 시간들을 보내며 편안함에 안주한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할 수 없어 길나에게 부탁을 해 보지만 일하지 말라는 아이들생각과 달라 거절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렇게 되서 생활은 불편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할 때가 정해져서 어쩌면 더 감사할 수 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지 하나님 안에 있으면 이렇게 마음이 편한것을 지금까지는 내 뜻대로 하려고 했으니 불편했고 이 것을 해결하려고 무리수를 두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열악한 환경으로 내려 가게 하심은 섬김의 자리로 내려 가라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아멘 하겠습니다.
더 감사한것이 이것이 순종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없음으로 불편한 것을 통해 주신 것들에 온전히 감사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내려가 현장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환경이 없어서 조금은 불편 할 지 모르시만 그 불편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수 있게 되서 감사하고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한 순간도 죄악과의 싸움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불편한 생각을 끄집어 내 돌로 쳐 죽이고 길바닥에 뿌리고 밟고 가야 합니다.
편한 마음으로 반납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도한 필요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기쁜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실줄 믿습니다. 주신분도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임을 믿고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를 위해 십자가위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