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속량 받은 자의 삶을 살아왔는가? 오늘 주님은 속량 받은 자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최우선이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나는 애굽의 종 되었던 자였다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왔는가? 나는 세상 욕망의 종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살아왔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나를 세상 욕망의 종으로 열심을 내고 살고 있는 나를 주님은 구원해 주시기 위해 실패를 허락하시고 그 고난을 통해 은혜의 주님을 바라보라고 하시는 것을 듣지 못했고 그음성을 외면한채 모든게 내가 성공만하면 다 해결된다는 것을 고집하며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결국은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내 치지 않으시고 끝까지 깨어 돌아오라고 실패의 채찍으로 나를 일깨우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야 말씀을 듣는 것이 구원의 시작이요 영원히 사는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구원의 감격이 없다면 그 삶을 죽음의 삶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제는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속량 받은 자로서 무엇을 해야 하나 이해 관계 속에서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오늘도 만나는 자를 섬기라 하십니다. 김영배 사장을 유종덕 사장을 종의 낮아진 자세로 섬기는 것이 속량 받은 자의 삶이라 하십니다.
언제나 그들의 우위에 있어야 직성이 풀리고 스스로 낮은 자가 아니라 높은 자가 되어 살아왔음을 회개 합니다. 내가 멸망에서 구원 받았는데 아직도 높은 자로 있으려고 하는 나의 교만의 악을 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속량 받은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오늘도 이 아침에 말씀해 주시니 순종하겠습니다. 습관의 굴레에서 잘 벗어나기가 쉽지는 않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 낮아지게 하시고 섬김의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말도 항상 존대 말을 쓰므로 나를 낮추는 적용을 언어를 통해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교만한 나의 삶의 모습을 보게 하시며 지금도 그 자리에서 내려 오라 하시는 말씀이 나를 속량하시는 주님의 음성임을 알게 하옵소서!
베푸는 자로 나누는 자로 산다는 것이 모양이 아니라 형식이 아니라 마음을 다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의 마음 속에서 나의 것은 조금이라도 우선 챙겨야 하지 않냐고 속삭이는 나의 악을 보라 하십니다. 이 감추인 추악한 나의 악을 드러내므로 깨뜨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속량 받았음을 기억하여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옵소서! 나를 속량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