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나누어 줄께 있는 인생으로 살기를 원했다. 그러나 언제나 실패자의 인생으로 빚진자로 사는 인생이 되었다.
생각해 보니 언제나 나누어 주는 인생으로 살기를 원했다 했지만 갖은 자의 권세를 뽑내려 했고 실상은 돈이 들어오면 내 것을 먼저 챙기는 인색한 자임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어쨌던 어제도 김대연 회장으로 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고 언제나 빚진자의 삶을 살게 되는 인생으로 전락해 버린 나의 삶은 허탈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디어를 주셨고 그 아니디어가 금방 이루어져 많은 부가 축척 되는 것으로 착각 서둘러 일하고자 했음에 번번히 실패를 거듭했다. 주님은 한번에 주시는 게 아니라 주신 아이디어를 이루어 가시는 것 까지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함에도 빨리 성공하고 싶어 오히려 무리수를 두다 실패를 맞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다 내 욕심을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가 말씀을 묵상하며 주신 것에 감사하기 보다 성공의 욕망에 빠져 하나님의 계획을 망처 버리는 어리석은 자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물질이 없어서 돕는 자가 없어서라며 핑개를 대며 저지른 죄를 합리화 하며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때에 들어 가서도 하나님의 주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사모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계획대로 이루어져 성공을 하여 나누어 준다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면서도 내것을 먼저 챙기고져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내게 도사리고 있음을 애써 외면 해 온 사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이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오로지 말씀을 묵상하고 지켜야 하는 데 면제해 주라고 하시는 데 나에게 면제해 줄 것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선은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나누겠습니다. 그 어떤 것도 내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 때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나누겠습니다. 주님! 인생함이 아닌 나누는 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 것은 하나님의 이미 챙겨 놓으 셨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오늘도 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니 우선은 유종덕 사장에게 보험에 관한 정보를 알려 주겠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메모하므로 하나 하나 실천하므로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