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십일조 관은 잘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나마도 제대로 드리지는 못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중 십의 일은 드린다는 겟에 대하여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나름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사업이 잘 될 때는 십의 일은 물론 십의 이도 삼도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별생각 없이 86년도 경에는 30년이상된 교회에 일년 헌금이 1억 정도라면 제가 일년 결산을 하니 30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별 많이 드린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그로부터 5년 후 사업이 부도나자 십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벌면 많이 하면 되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십일조 관에 대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많이 드리는 것에 대해 약간의 자부심도 있었던 것 같고 더 중요한 것은 "십일조는 단순히 수확물의 일부를 바치는 율법적 행위가 아니라 씨를 뿌리고 거두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이라는 말씀 앞에 이제까지 나의 십일조에 대한 나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익의 얼많큼 드렸느냐가 아니라 삶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임을 알고 매일 감사하므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데 과정을 무시하고 드리는 양 만을 생각한 십일조에 대한 나의 잘못된 인식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합니다. 오늘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리고 땀흘려 일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의 감사가 쌓이므로 수익의 십의 일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요 감사하는 삶을 이제 부터라도 살아 가겠습니다.
어제 부터는 나의 계획을 내려 놓고 하나씩 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김태남 사장님과 김대연 회장을 초대 했는데 오히려 크게 생각하지 않은 김회장이 3,000달러의 매출을 일으켜 하나님께서 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응수 총제와 씨엔유 사업진행을 의논하려고 합니다. 결과 보다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 주신 것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권태준 사장과 권부호 사장에게 사업을 잘 소개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신 것에 감사하고 기쁨으로 나눌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의 욕망을 보게 하셔서 나는 죽고 내 안에 살아계셔서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