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구별된 음식을 가려 먹는 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오늘 음식을 구별해 놓으신 의도는 알아야 할 것 같다.
먹으라 허용하신 음식은 굽이 갈라진 것은 세상과의 구별을 새김질은 말씀묵상을 상징 한다고 하십니다.
따라서 어떤 음식을 먹느냐 보다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을 통해 삶의 기준을 다시 한번 묵상해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시며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서는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이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 오늘의 현장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을 통해서도 하나님 백성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을 사는 나는 하나님 백성이라 자청하며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자책을 하게 됩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오늘의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나를 끊임없이 묵상하며 굽이 갈라진 구별된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서 부터 진행하겨고 하는 올카 사업과 메이신 사업이 혹시라도 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피해를 보거나 어려움을 격지 않도록 보안하고 또 보안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올카에서 계약을 해지 하면 어떤 손해를 보게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한 것은 메이신은 법적으로 이상없이 준비된 회사가 되서 큰 이상이 없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부터 하나씩 하겠습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 놓고 오늘 하루 묻자와 가로대의 삶을 살겠습니다.
때로는 두렵기도 하고 염려도 되지만 모든 것을 주님께서 준비해 놓으시고 앞서 행하심을 믿고 하루를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사랑하시어 구별되고 말씀따라 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