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것은 악이라고 쓰여 있다면 그래도 끊어 내기가 조금은 용이하고 있지는 않을까? 문제는 내 생각이 행위가 악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를 원치 안키에
나도 모르게 악으로 인정하기 보다는 어느새 악을 합리화 하며 은근히 드러나지 않으려 숨어 있는 나를 봅니다.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나를 지켜 보시며 악을 드러내기 위해 실패를 거듭되게 하시는 데도 나는 악한 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은근히 악과 동침하며 지금까지 살아왔기에 나의 악을 드러내고 인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주님! 나의 이 교활하고 사악한 악을 이제는 끊어 내고 주의 길을 온전히 가게 하옵소서!
아이들이 주위에서 이제는 사업을 내려 놓고 쉬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나에게 아이디어를 주심은 사업을 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냐고 나의 행위를 합리화 합니다. 단지 이 아이디어가 내것이 아니니 내 생각과 방법으로 진행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일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내기 보다는 하나씩 하났식 주님이 주신것에 감사하고 조금씩 진행하라고 하십니다. 아지도 이 아이디어를 빨리 이루고 싶은 마음이 나의 악임을 알라고 하십니다. 이 모든 일은 나를 낮추시고 생각이 아닌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통해서 이루어 짐을 알라고 하십니다. 머리로 생각으로만 하려고 하는 것이 악이라 하십니다. 내 손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하나둘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하고 기다리고 둘하고 하나님께 묻고 가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한순이 사장과 미팅을 하는데 현실을 그대로 이야기 하기 보다는 나의 체면을 먼저 생각하고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마치 할 수 있는 것처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있는 그대로 나의 상황을 말하고 판단은 그가 내리게 하옵소서!
주님! 현실을 인정하기 보다 나의 체면을 먼저 생각하고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여야 할 일이 있음을 감추지 않게 하시고 한가지 라도 준비된 것을 말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지켜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