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왔다. 내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라고 착각을 하며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 왔는데 오늘 주님은 절대 그렇게 살면 안된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 들어 가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살지 않으면 그곳에 들어간 의미가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내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살아갈 때 비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고 하십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도 내 생각을 얼마나 내려 놓았냐 이며 일거수 일투족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살아야 합니다.
결코 이것이 쉬운게 아닙니다. 오늘도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 명령대로 사는 것인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에서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레위인을 섬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이디어를 갖고 내 소견에 옳은 대로 계획을 세우고 내 방법대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좋은 성과를 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효율적인 방법을 원하시는 게 아니라 내가 낮아져 먼저 세우신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그들의 방법을 인정하고 하나씩 해 나가라 하십니다. 주님! 영향력 있는 사람을 찾아 일하지 말고 현재 내가 하는 일에 동참할 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 그를 잘 섬기게 하옵소서! 그림을 크게 그리지 말고 한영혼 한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찾아오는 사람을 섬기라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살겠습니다.
오늘 폐섬유화 진단을 받으러 한방병원에 갑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고 담당 의사의 말을 잘 듣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 있게 하옵소서!
폐성유화는 치료제가 없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를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루를 이 땅에서 하루를 연장 시켜 주심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오늘 하루 내가 무엇을 이루어 가는 게 아니라 오늘 내가 어떻게 내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님 명령따라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레위인과 함께 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각박한 삶의 현장에서 실족하고 넘어진 목사님들을 판단하고 비난하지 않게 하시고 목사님들들 잘 섬기게 하옵소서. 미 자립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니 내가 하는 게 아니하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일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 의탁하고 말씀을 잘 지켜 순종 하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인도하셔서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명령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