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현대과학을 통해 알려진 사실(자연현상) 중 하나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는 것이다. 1초에 약 30km의 상상조차 불가능한 속도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금도 돌고 있는데 우린 그 엄청난 속도를 느낄 수 없다. 만약 어떤 원인에 의해서 지구가 그 공전궤도를 벗어나면 인류는 그대로 멸망한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인생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영겁의 시간을 지구는 공전했고 앞으로도 그 운동을 계속 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내 눈에 보여주시고 들려주시고 경험하게 하신 사건과 고난보다 더 큰 일은 지난 5개월여 시간동안 매일 말씀 앞으로 나를 인도해주신 것이다. 내겐 지구의 공전보다 큰 사건임이 인정이 되니 요즘 나는 치열한 내적 갈등과 영적 싸움에도 불구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와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이젠 이 매일큐티로 인해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듯 하나님을 중심으로 내 삶의 궤적이 새롭게 그려지는듯 하다.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어찌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인지 묵상해보니 연초부터 연말까지 1년 365일을 불꽃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눈으로 그 말씀의 공전궤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항상 내 위에서 지켜보신다는 것을 믿으며 그대로 순종하는 것임을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깨닫게 하신다. ㅠㅠ1. 오늘 오전 11시에 5층 수학학원 원장과 '협업제안 관련 계약'에 대해 협의하는 미팅이 예정되어 있는데 지혜주시길 기도하며 임하겠습니다.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때를 따라 8월 부목자 모임을 통해 지치고 혼란스러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내 힘과 내 뜻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만 지킬 수 있음을 고백하오니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생명을 연장해주신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이유가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위함이라는 것도 잊지않도록 저를 붙잡아 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