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이 땅에 살고 있는 나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에 할례를 하라고 하십니다. 이번 사업을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70명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 진것 처럼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된다고 하십니다. 너는 주신 것에 감사하고 나그네 된 이웃을 섬기라 하십니다. 그 섬김을 통해서 삶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면 마음이 부폐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주께로 인도 할 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행하면 두려운 마음이 없어지고 나도 모르는 사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욕심이 없어 지고 높아지기를 원하지 않으며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 보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신 사명을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는 사명을) 감당하므로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지금은 입술로만 주님을 찬양하지만 나의 삶이 성공을 내려 놓고 주님을 위해 찬양하며 이웃을 섬길 때 진정한 감사가 넘치게 하옶소서!
오늘은 주일입니다. 성전으로 나아가 현장 예배를 드릴 때 말씀에 집중하여 졸지 않게 하시고 말씀 말씀이 내 완악하고 사악한 마음의 할례를 하게 하시므로 내마음에 진정한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아직도 어떻게 하면 구룹비니니스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속에서 혜메이지 않게 하시고 그때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아멘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나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형제들의 아픔을 체휼하게 하시고 그들과 함께 나를 통해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여 주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방향이 정해지고 월요일에 사무실 관계가 결정되면 부천을 근거지로 삼고 주님과 함께 일하게 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말씀을 온전히 믿고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따라 가게 하옵소서!
오늘 부터 나는 죽고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하게 하옵시고 나는 그저 마른 막대기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죽기 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